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에 소개된 고창 선운사를 bourgeois Lee 쌤과 항꾸네 댕겨왔다.

선운사하면 꽃무릇 보다는 단풍이 더 유명하지만, 사진인의 증가로 인해 요즘은 사시사철 멋진 풍경들이 쏟아져 나오는 곳이 되어 버렸다.


이번 여행은 조계산 선암사 삼인당 꽃무릇 보러 간다는게 받아 들이는 이의 바쁜 스케쥴 탓에 엉뚱하게 고창 선운사로 해석되어 

덕분에 선운사 꽃무릇도 보고 선암사도 둘러보는 일거양득이 되어 버렸고 소중한 추억으로 가슴속에 많이 기억될거 같다.

틀에 박힌듯 시계처럼 돌아가는 일상에서 종종 엉뚱함으로 인한 도랑치고 가재잡는 행운은 즐거움으로 남는다.


제9회 선운문화제가 열릴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한가하게 그것까지 챙겨볼 여유가 없어 아쉽지만 발길을 돌렸다.

가을에 도솔천에 이쁜 애기단풍으로 꽃비가 내릴때 다시 한번 찾아야겠다는..... 생각만 가져 본다.

갈 시간이 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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