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고 떠드는거 질색을 하는 성격 탓에 한번 가보고는 다신 안 가려 했는데 새벽에 잠이...ㅠㅠ
5시에 도착해서 너무 일찍 왔나 싶었는데 웬걸.... 벌써부터 교통정리를 하고 있었다.
약 2km 밖에 차를 두고 걸어서 도착했더니 중요한 포인터에는 진사들 삼각대가 이미 점령을 하고 있더라.
카메라와 드론으로 몇 컷 하고는 사람들 몰려오기 전에 얼른 도망쳐 나왔다.
모델 섭외해서 촬영하는 사람들 틈 사이로 살짝 숟가락 얹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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