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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과 함께

호반새(불새)

두어해 전까지만 해도 흔하게 울음소리를 듣고 자주 접하던 호반새가 요즘들어 보기 힘들어졌다.

그렇게 올해도 지나가나 싶었더니 동네 형님이 알려준 장소에 멋지게 둥지를 틀고 있더라는....

새 촬영 초창기 때는 둥지에 들어가고 나가는 것을 찍으려고 무진장 애쓰는데 그럴 필요없이 한두 장이면 그건 되고

날아가는 것이나 다양한 포즈를 더 멋지게 담아봐야 하는데 그게 그리 쉽지는 않다.

가끔씩 이렇게 두 마리가 항꾸네 할 때도 있고, 이해를 돕기위해 레이어 복사해서 합성한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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