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웅치면의 안개가 자욱할거라 예상하고 달려간게 한두 번이었던가?
파출소앞 삼거리까지 자욱하던 안개는 소나무밭에만 가면 말끔했었다.
그런데 어제는 별 기대를 않고 갔더니 낮게 깔린 안개가 해가 중천에 있을때까지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하더라.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는데 혼자서 그 풍경을 담느라 손가락이 아프더라는....













'남도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낙안마을에 안개 들어온 날 (0) | 2025.11.30 |
|---|---|
| 순천만의 철새들 (0) | 2025.11.24 |
| 꽃길만 걸으세요. (0) | 2025.10.24 |
|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0) | 2025.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