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단풍에 내린 서리꽃 촬영하러 갔다가 꽝 치고 이곳저곳 둘러보다 간 곳.
상사호 근처에 안개가 별로여서 설마 낙안 쪽에 안개가 들어왔을까 했다가 대박....
금둔사 근처 도로와 금전산 자락에서 다섯 컷씩 촬영 후 파노라마 합성한 결과물들이다.
새벽 일찍 갔다면 짙은 안개 때문에 보이는 게 없어서 한참을 고생했을 텐데
오히려 늦게 가서 안개가 벗어질 때쯤 촬영을 하게 되었다는.....
오늘 안개는 늦게까지 출렁이다 10시 넘어서 사라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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