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집을 떠나 발발거리며 돌아다녔다.
온난화 때문에 가을 단풍이 늦어지더니 갑자기 하루아침에 가을이 끝나버린 느낌이다.
충북 보은의 말티재는 가을이 끝나가는 느낌이고, 단풍이 떨어져서 휑~한 그림이었다.
부소담악길이 있는 대청댐 쪽은 가을이 절정의 상태였고,
전북 진안의 주천생태공원도 물 저수량이 풍부하고 단풍이 절정이었다.
강천산의 단풍은 끝나가는 모양이며 이번 주가 지나면 단풍 시즌은 마감할 듯 싶다.
11월 11일 현재스콰.....참고하시길....

△ 말티재 단풍 상태, 위에서 보면 휑 ~ 하더라는...

△▽ 강천산 단풍....거의 끝나가는 모양이다. 이번주가 피크


△ [부소담악] 이라는 대청댐의 어느 마을쪽 풍경, 단풍이 절정이다.

△ 진안 주천생태공원 인근 다리위 풍경, 단풍이 절정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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