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골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접하는 게르가 있는 유목민 거주지는
한국으로 치면 민속촌이나 한옥마을 비슷한 곳이라 보면 되는데 그나마 그런 곳도 몇 곳 없단다.
몽골과 러시아를 접하는 국경 때문에 게르에 살면서 유목지를 자유로이 떠돌아다니는
전통적인 유목이 지금은 불가능해졌는데,
광활한 초원에 가축을 풀어놓고 키우는 목축은 지금도 많이 하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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