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의 주작산 촬영에서 도림지로 안개가 넘어간다거나
휴양림 쪽에 운해가 넘실댄다거나 하는 것은 사치에 불과했다.
이제는 안 가야지 하면서 때가 되면 또 못내 못내 설치고 있더라.
주작산 현 상황은 진달래가 떨어진 것도 많고 덜 핀 것도 있고,
바람과 냉해와 인간들 발자국에 많이 아파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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