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도풍경

주작산 진달래

네 번의 주작산 촬영에서 도림지로 안개가 넘어간다거나
휴양림 쪽에 운해가 넘실댄다거나 하는 것은 사치에 불과했다.
이제는 안 가야지 하면서 때가 되면 또 못내 못내 설치고 있더라.

주작산 현 상황은 진달래가 떨어진 것도 많고 덜 핀 것도 있고,
바람과 냉해와 인간들 발자국에 많이 아파하더라.

 

'남도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고단의 진달래  (0) 2026.04.30
선암사 겹벚꽃  (0) 2026.04.20
구례읍내의 벚꽃풍경  (0) 2026.04.03
화엄사 홍매  (0)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