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잠깐 선암사에 들렀더니 연등을 일찍 설치를 해버려서 구도가 많이 겹치더라.
해년마다 찍어서 딱히 새로운 구도 찾기가 어럽고, 겹벚꽃은 오늘 내일 하고 있더라.
누군가 일반인 모델이 있었다면 좋은 그림도 나오겠지만 그런 건 내겐 언감생심....
잠깐 열흘쯤 딴 나라 다녀왔더니 봄이 그냥 가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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