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는 특별한 출사가 없으면 거의 매일 나가다시피 하는데 연무 낀 날이 많더라.
요즘은 매 해년 찾아오던 중국의 황사도 많이 좋아졌는데 바람이 안 불면 대기가 정체되어 연무가 제법 많다.
고흥 팔영산을 볼 수 있는 포인트는 많은데 그냥 밋밋한 그림보다 철새가 날아드는 모습에 장소를 변경하여 촬영해 본다.
바닷가의 뻘배나 모델을 넣고 촬영해 보려 해도 조건이 많다 보니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언젠가는 대박 하나쯤 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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